서울근교 진성펜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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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내성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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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내는 은하우스의 순 우리말로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모시고 있는
천주교 성지로 매년 10만명 이상의 순례객과 관광객이 찾는다. 정갈하고 성스러운 산책로와 사철수가
뻗어있는 길을 걸으면 마음은 절로 숙연해 지고, 평온해 진다.